사람은 결코 사물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지 않는다. 다만 사물에 대한 그들의 관점 때문에 혼란스러워할 뿐이다. -에픽테토스 예(예)는 활을 잘 쏘는 명궁이라고 하지만 예의 근본은 도(道)는 결코 활을 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조부는 말을 잘 다루는 기술이 능란하다고 하지만 그의 기술은 결코 말을 다루는 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또 해중은 수레를 만드는 재주가 뛰어나다고 하지만 깎거나 조각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 가지 재주에 뛰어난 자는 그 손끝의 좋고 나쁨의 그 이상의 도(道)를 얻어야 하는 것이다. -관자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사리를 따지기 전에 완력부터 부린다는 말. 뭔가를 하겠다고 말해 놓고 실제로는 전혀 하지 않을 때마다 여러분은 자신이 지닌 힘을 갉아먹는다. 물론 때로 중도에 생각을 바꿀 수는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자신이 한 말을 지킴으로써 내가 내 인생이라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증명할 필요가 있다. -앤드류 매튜스 무엇보다 담배로 인한 최대의 폐해는 당신의 건강도, 금전도 아니다. 바로 당신의 마음을 빼앗겨 버린다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은 이미 흡연의 정당한 이유를 찾기에만 급급해, 다른 것을 쳐다볼 여유조차 상실하고 있다. -알렌 카 속눈썹은 눈을 먼지 등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보통 열린 상태로 있는 안구에는 먼지가 달라붙기 쉽다. 그래서 눈 주변에 털이 자람으로써 먼지 등이 달라붙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 New Life 편집부 유명한 마부인 조보는 말을 부릴 때 결코 말의 힘 전부를 쓰도록 하지 않았다. 반드시 말의 힘에 여유를 남겨 두고 부렸다. 이것은 정치에도 수신에도 양생에도 통하는 말이다. 안자(顔子)가 노(魯) 나라 정공(定公)에게 답한 말. -순자 오늘의 영단어 - premier : 수상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국맛을 모르듯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잠깐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혀가 국맛을 알 듯 곧 참다운 법을 안다. -법구경 터를 닦아야 집을 짓지 , 무슨 일이고 기초 작업부터 해 놓아야 한다는 말.